# 자동자막(ko, YouTube 자동 생성) — https://www.youtube.com/watch?v=f0SdOoVBeFo # 제목: 6년 동안 광고를 한 번도 하지 않고 대기업 고객사를 절반까지 늘린 방법 (엘리펀트컴퍼니 김예지 대표님) / 채널: 빌더 조쉬 Builder Josh / 업로드 2026-09-14 / 49:34 / 추출 2026-09-19 yt-dlp # 30초 단위로 묶음. 자동자막이라 고유명사·용어 오인식이 있음(예: 엔티→엔티티, USB→USP, 코 콘텐츠→코어 콘텐츠). [0:00] 고객의인지를 어떻게 브랜드가 만들 수 있냐이 관점으로 보면 예식을 하나 들어 볼게요. 두통 직통 생리통에는 >> 개벌이 그렇죠. 그 당시에 미디어는 TV 라디오 밖에 없었기 때문이에요. 근데 AI 시대에는 그 판단을 고객만 하는게 아니라 AI 하기 때문에 그 상황에 누가 뜨는지를 이제 미디어가 알려 줘야 되는데 우리 웹사이트일 수도 있고 우리 브랜드에 대해서 얘기하는 리뷰일 수도 있고 뭐 미디어일 수도 있는 거죠. 저희가 잘 썼다고 생각하는 콘텐츠랑 좀 아쉬웠다고 생각하는 그 초 버전의 콘텐츠를 학습을 시켜 가지고 100점 중에 80점 이상의 글을 계속 [0:30] 생산하게끔 만들어 놓은 툴이고 만약에 80점이 안 된다 그러면 클러드 제치피가 다시 씁니다. 그래서 좋았던 부분만 발해서 80점 이상의 글을 >> 그럼 루프가 어느 정도 싹제가 되게네 >> 여기서 절대 끝나면 안 됩니다. 여기서 반드시 사람이 체크해야 되고 관점이 잘 담겨 있는지 검수는 합니다. 사실이 검수 과정이 저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네 [콧방귀] >>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오늘 하우와이 팟캐스트에는 엘리펀드 컴퍼니의 대표이신 김예진 님을 모셨습니다. 일단 예진 님께서 가지고 계신 전문 영역은 GEO 혹은 AEO [1:00] 그리고 SEO 관련된 부분인데요. 여러분들이 부분 많이 궁금하셨을 것 같은데 이렇게 가장 잘하시는 분을 좀 오실 수가 있어 가지고 저는 되게 영광입니다. 대표님 한번 인사 한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 안녕하세요. 저는 엘리펀트 컴퍼니라는 콘텐츠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김예지이고 지금 횟수로 창업 한 6년 정도 됐고 저는 글 쓰는 이제 마케터로서 커리어를 시작해서이 글로서 이제 기업의 성장을 만드는 회사로 가고 있습니다.음 >> 글 쓰는 마케터로서 글 쓰기를 나만의 [1:30] 엑스퍼티스로 좀 잡고 온 과정이 좀 >> 음. 사실 저는 창업하게 된게 개인적인 서음, 커리어의 서음을 좀 극복하고자 이제 창업을 했는데 >> 제가 이제 글 쓰는 마케터로 10년 넘게 이제 커리어를 지속하면서 항상 대우를 잘 못 받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글을 써서 얼마만큼 매출에 기여하냐 퍼포먼스 마케팅은 바로 숫자가 나오는데 글은 그게 이제 보여지기 어려우니까 웹사이트를 잘 [2:00] 만들거나 뭐 보도 자료 뭐 PR 이런 업무를 하더라도 정향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지지 않아 가지고 >> 글로만 하면 안 되겠다. 제작 대응이 되니까 그건 안 되겠고이 글이 기업의 성장이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반드시 증명하자. 그래서 컨텐츠에다가 그로스 마케팅 방법으로 이제 붙여서 예, 컨텐츠 그로스 마케팅 회사를 창업하게 >> 과거에는이 직장님이셨잖아요. 대기업도 다니고 스타트업도 다니고 그때 당시에는 어떤 일을 주하셨고 그를 잘 [2:30] >> 내가 어떤 실력을 키워왔는지 이런 것 좀 궁금하거든요. 사실 뭐 잘 쓴다고 하면 또 되게 그 좀 쓱가운데 그를 항상 기록하는게 약간 습관이었어요. 지금도 일기를 쓰거든요. 저는 10년 동안 썼던 일기장이 이렇게 한 권짜리 10년짜리 일기장도 있 >> 선으로 쓰세요. >> 예. 예. 선으로 쓰는 걸 좋아요. >> 그렇게 글을 쓰는데 그거는 나를 위한 글이니까 뭐 이게 뭐 형식이나 이런 거 따지지 않는데 이제 업에서의 글은 [3:00] 팔려야 되는 글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내가 누구한테 쓰는 거고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건지를 좀 명료하게 하는 시간을 좀 많이 드리고 글을 이제 쓰는게 좀 습관이 됐다. >> 네. 그러면 창업을 하시게 된 계기가 보고 창업을 하셔서 그다음에 어떻게 확장이 되셨는지 좋을 것 같아요. >> 건축자재 거래 플랫폼을 처창업 아이템으로 했다가 2년 동안 하고 이제 실패를 했었거든요. 그러고 나서 아 잘하는 거를 하는게 되게 중요하다. 시장성이 아무리 있다고 [3:30] 해도 내가 모르면 대표로서 뭔가 끌고 갈 수 없겠다 해 가지고 제가 잘했던 것 중에서 이제 몇 개를 건져봤던 이제 글이 나와서 그걸로 이제 지금 회사가 되게 됐고 >> 예 그렇습니다. >> 아 시사점이 있네요. 궁금한 건 어쨌든 지금 SEO를 도와주고 여러 가지 기업체 것들을 도와주고 계신데 현재 어떤 클라이언트와 어떻게 작업을 좀 하셨는지도 간략하게 또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어 저희는 이제 B2B 콘텐츠로 시작을 했다가 [4:00] 이제 영역이 점점 넓어져서 B2C 기업 대기업까지도 같이 일을 하고 있는데 대기업 비중이 한 50% [음악] 중견 정도 되는 스타트업이 한 50%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 아 그렇구나. 대표님께서는 처음에는 어떤 포트폴리오가 있으셨길래 그렇게 고객세가 처음부터 확보가 되셨는지가 좀 궁금하거든요. >> 주변에 스타트업 대표님들 아주 초창기에 있지만 MVP 단계 이제 지나서 GTM 해야 되는 스타트업 대표님 한 분을 어떻게 알게 됐어요. 공장을 대상으로 DX를 그 당시는 좀 [4:30] 도와드리는 그런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셨는데 그분들한테 이제 설득할 수 있는 자산이 되는 콘텐츠면 좋겠다 해가지고 그 콘텐츠를 했었고 어떻게 하면 뭐 여름철에 전력을 줄일 수 있는지 뭐 겨울철에 뭐 공장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좀 공장님들이 관리할 때 필요한 정보들을 이제 브랜드로 이제 다루기 시작했고 그렇게 했는데 뭐 성과가 좀 만족이 되셨나 봐요. 그래서 그 대표님이 한 세 분대로 소개시켜 주시고 이제 그때부터 아 이거를 좀 진지하게 [5:00] 다뤄야겠다. 이게 먹히는게 맞구나 이제 그런 발견을 했던 겁니다. >> 아 그러면은 좀 여쭤보고 싶은게 저희는 이제 요즘 유행인데 대표님께서 제가 알기로 GEO를 정의하는 뭐 그런 내용이 좀 있으시다고 들었는데 GE가 일단 뭔가요? GEO는 AI 관점에서 우리 브랜드를 소비하고 또 신뢰할 수 있게 만드는 이제 모든 활동을 좀 포괄한다고 저는 좀 보고 있어요. 음. >> 과거 SEO는 고객이 어떤 어 [5:30] 질문이나 문제를 고객이 먼저 검색해서 거기에 나온 검색 결과를 직접 고객이 소비를 했다면 이제 AI 시대에는 고객은 질문을 던지고이 질문에 대한 답변 그리고이 답변을 만들기 위한 어떤 판단 이거를 이제 AI가 하는데이 AI가 그 판단을 잘 할 수 있도록 우리 브랜드가 이제 콘텐츠에 신뢰를 줄 수 있는 정보원으로서 AI 눈에 이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걸 보이게 하는 총체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되게 들었을 때 뭔가 브랜딩이랑 되게 [6:00] 비슷하게 해 드리거든요. 그 뭔가 브랜딩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은 신뢰 혹은 이제 리듬을 주는 일이다라고 들었는데 SEO나도 약간 그런 그 프레임으로 좀 바라보시는 좀 있어요. >> 대체 신뢰를 싸게끔 하는 거.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그걸 보여 줄 수가 있는 거예요. >> 음. 공유드리면 SEO랑 GO만 비교하면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우선 그냥 고객의인지를 어떻게 브랜드가 만들 수 있냐이 관점으로 보면 예식을 하나 들어 볼게요. 두통 치통 [6:30] 생리통에는 뭐죠? >> 네. 그렇죠. 그 두통치통 생리통은 개볼입니다라는 그 브랜드인지를 만들었던 때가 거의 80년대 90년대 때인데 그 개보이라는 회사가 그거를 했던 이유는 그 당시의 미디어는 TV 라디오 밖에 없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고객분들이 소비를 할 때인지를 계속 반복적으로 만들면 이분들이 두통 지통 성리통한 상황이 오면 이제 개보인 찾겠죠. 근데 AI 시대에는 그 판단을 고객만 하는게 아니라 [7:00] AI로 하기 때문에 AI가 봤을 때 그 상황에 누가 뜨는지를 이제 미디어가 알려 줘야 되는데 그 미디어가 뭐냐 그러면 우리 웹사이트일 수도 있고 우리 브랜드에 대해서 얘기하는 리뷰일 수도 있고 뭐 미디어일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GEO는 이제 AI가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인지 아닌지 판단을 하게 >> 여러 미디어들의 또 소스를 보고 브랜드에 대한 판단을 하게 되는데 그거를 만드는 그니까 통합적인 마케팅의 관점으로 보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고 거기에는 브랜드 관점도 [7:30] 반드시 들어가야 되고 고객이 지금 어떤 질문을 해결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마케팅적인 이해도 반드시 들어가야 돼서 어떻게 보면 과거 전통적인 시대의 그 IMC 마케팅 방법론이 GE [음악] 시대에 다시 좀 떠오르는 거 같다고 느끼 느끼고 >> 음. 제가 느끼기에도이 엘리커트 컴퍼니의 최대 강점 중에 하나가 그런 식으로 통합적인 관점에서 전략을 제지하는 그런 영맹이라고 확실히 보였었어요. 그거를 그러면은 AI를 어떻게 보면은 답변을 통제를 해서 내가 뭔가 꾸며서 내보낸다는 거 자체 [8:00] 상당히 어려운 일 거 같아요. 그거를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 여기는 GEO가 AI 답변의 브랜드가 반드시 나오게 한다라고 하는 곳은 사기 없다고 생각을 하고 >> 그렇겠죠. 네. 가 불가능한 영역이 맞습니다. 다만 우리가 브랜드 사이드에서 할 수 있는 거는 그 답변에 우리를 인용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거지. 그걸 통제한다거나 조작한다는 것은 작동 방식이랑도 맞지 않기 때문에 >> 그렇고 제가요 자료를 좀 보여 드리고 [8:30] >> 네. 좋아요. >> AI가 이제 답변을 생성할 때 어떤 방식일까 이제 요거를 >> 네. 제가 강의할 때도 이제 많이 >> 질문이 항상 가장 중요해요.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서 답변이 바뀌기 >> 질문이 무엇인지 정의하는게이 GO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 봅니다. 근데 질문이 가장 근데 어려워요. 마케팅적인 이해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질문을 우리가 알았다고 가정한다면 AI는 우리를 대신해서 정보를 수집하고 그 정보에서 의미를 이제 [9:00] 해석하면서 어떤 브랜드가 가장 눈에 띄는지를 판단하게 되죠. 그리고 나서 답변 생성하는 건데 우리 브랜드 사이드에서 여기서이 세 단계에서 가장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여기 첫 번째입니다. 정보 수집 단계. 그래서 우리가 원출처 어떤 특정 고객질문에 대해서 답이 되는 소스가 있는지 우리 사이트에 혹은 우리 브랜드를 언급한 외부 채널에 있는지를 만드는게 사실 브랜드 사이드에서 할 수 있는 지유라고 생각하고 >> 그다음에 의미 해석 단계에서는 AI가 [9:30] 지금이 답변을 선정하기 위한 만개 그 소스를 한번 봤다고 가정을 해 보면이 만개 중에서 또 반복적으로 튀는 그 브랜드가 있을 거잖아요. 그거를 개념을 엔티라고 하는데 엔티 단위로 의미가 가장 크게 보이는 크게 형성되어 있는 그 엔티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어떤 그 채널이다 혹은 브랜드다라고 판단해서 답변으로 내보내 주게 되는 거죠. 그래서이 작동 방식을 알면 답변에 나오려고 하기보다도 질문을 파악해서 그 질문에 [10:00] 답이 되는 콘텐츠를 우리가 계속 그 해당하는 주제 점문성에 맞게 쌓는게 가장 중요하다. >> 엔티라는 건 어떻게 추출해요?이 약간 들었을 때는 엔티랑 관계라고 하는이 저 영역 자체가 >> 약간 온톨로지라고 하는 영역이랑 되게 >> 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저도 맞는 거 같은게 구글에서이 내추럴 랭기지 API 데모를 공개하고 있거든요. 저희가 봤을 때 AI는 자연어 기반으로 답변을 현상하고이 지식 그래프를 형성하기 때문에이 [10:30] 텍스트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그래서 이런 글이 있었을 때 구글의 뭐 본사 위치가 어디다라는 설명글을 AI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냐면이 의미 단위를 잘게 쪼개요. 그런 다음에 그 각 그 의미 단위를 자게 쪼갠 걸 엔티라고 보는데이 잘게 쪼갠 거에 꼬리표를 붙입니다. >> 달러죠. 이거는 이제 가격에 대한 내용이다라고 명시적으로 알게 되는 거고 1600은 넘버인데이 넘버가이 앞뒤로 붙은 걸 보면서이 앞뒤로 [11:00] 붙은게 지금 어드레스죠. 그러면은 아 이거는 이제 주소지에 대한 숫자겠구나라는 의미를 이제 앞뒤에 붙은 엔티 간의 의미 관계를 보고 파악하게 됩니다. 요런 요소들을 이제 엔티라고 하게 되고 각 엔티를 명시적으로 이제 쓸 수 있는 언어들이 있잖아요. 이제 이런 자동으로 AI가 분류하는 건데 여기서 만약에 우리 구글이라는 것은 조직이기도 하지만 브랜드명이기도 하죠. 그러면 우리가이 구글이라는 단어를 계속 띄우고 싶다면 [11:30] 구글이 있어야 되는 엔티들 설명들 옆에 계속 구글이라는 언어가 붙어 있어야지 아 이걸 설명하는 가장 실할 수 있는 브랜드는 구글이구나라는 거를 이제 AI 입장에서는 이해를 하게 >> 그래서 이제 엔티 단위에 관계가 되게 중요하고 이거를 좀 더 쉽게 표현하면 저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같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아이덴티티를 정립을 한 것을 AI 눈으로 바꿔서 이제 일관된 언어로 표현한 거 그게 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12:00] >> 아 되게 기술적으로 각 검색어에 해당하는 주변 ATT 같은 것들을 같이 파악을 하고 그럼 그것들이 어쩌면 사람들이 인식하는 브랜드 아디티와 같이 결합이 되어 있다라고 하는 그런 출발점부터 먼저 생각을 해서 전략을 잡은 다음에 그거에 해당하는 키워드가 포함된 글이나 혹은 실뢰성을 전달하는게 펀드 컴퍼니 생각보다 테크니컬에서 놀랬습니다. 그러면 그다음에도 궁금한 건 LLN이 가지고 있는 엔티와 관계성과 레이블 이런 것들을 인식하고 그거에 대한 [12:30] 콘텐츠를 제작을 한다고 하면은 음 >> 그것들을 또 우선 순위를 내긴다던까 아니면 아 우리가이이 키워드는 이런 에티가 있으니까 이걸제작해 보자라고 하는 이런 전략적인 회의가 있으실 것 같은데 그럴 때는 보통 어떻게 의사 결정을 하시고 어 제작을 하시는 그런 과정을지가 좀 궁금하거든요. >> 어 네. 이런 기술적인 요소를 지금 말씀드리지만 저희가 고객사 수행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거는 현황을 보는 거예요. 현황을 보면서 이제 전략을 설계하는 건데 뭐를 이제 보냐면 크게 [13:00] 세 가지 관점으로 먼저 고객사 이해를 >> 제품을 만드시는 구독자님이라면은이 세 가지 물음에 답을 스스로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첫 번째는 우리 비즈니스 목표 혹은 마케팅 목표가 뭔지를 정의하는 겁니다. 목표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고객을 지금 많이 리드를 만드는게 중요한지 아니면 브랜드인지를 많이 만드는게 중요한지 노출이 많이 돼야겠죠. 그 목표를 정하는게 중요하고 그다음에이 목표를 달성해야 되는 타겟 고객이 누군지 [13:30] 타겟 고객이 뭐여석 이런 거는 이제 고객이랑 할 수 없고 우리 서비스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이 있는 사람들은 지금 누구인지 그분들의 문제 상황이 뭔지 좀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세 번째는이 문제를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그 기능적인 USB 혹은 뭐 솔루션적인 가치들이 무엇인지를 정의해 보는 겁니다.이 이 두 가지를 매칭시키면 인용이 되거나 뭐 고객 눈에 드는 거는 당연한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 그리고 그 본질에 가장 적합한 이제 [14:00] 고민들을 할수록 성과에 제가 금접하다 >> 어라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어요. >> 그러시구나. 되게 이제 마케팅 방법론적인 건데 저 제가 대행사를 한다고 치더라도 그렇게 어 좀 프레임웍을 잡고 갈 거 같고 하나의 메타고를 집행한다고 하더라도 그 메타 광고 대해서도 목표가 무엇이세요? 예를 들면서 넓게 퍼지는게 중요한지 미드 전환이 중요한지 다운로드가 중요한지 이런 것들을 구분하고 시작을 해서 가는데 그런 것들이 정말 중요하다고 보였고 나머지들에 대한 요소들도 굉장히 개화를 하면서 이끌어내야 되는 그런 영역이기 때문에 [14:30] 어 생각보다 되게 고부가 가치적인 영향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대표님 입장에서는 첫에 들어오신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약간 딜크로징까지 들어가서 실제 수행하는 기간이 조금 더 필요하실 거 같아요. 그런 것들은 어떻게 해서 또 클로징까지 같이 엮어 가시는지가 궁금하거든요. >> 일단 저희는 모든 그 리드는 마케팅 상담을 해 드려요. >> 30분 정도 상담을 해 드리는데 제가 이렇게 그 고객사 웹사이트나 브랜드 채널 현황을 보면서이 두 가지 [15:00] 방점입니다. 첫 번째는 AI나 검색인지 볼 수 있는지 >> 두 번째는 우리가 고객에게 문제를 해결하는 어떤 이야기들이 우리 브랜드 자산으로 있는지를 봅니다. 형식과 내용이 두 가지를 보고 보통 안 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희라면 이렇게 할 거 같다라고 이제 간략한 진단을 해 드리고데 본격적인 전략은 계약하고 합니다. 뭐 저희는 뭐 저희랑 계약하라고 말씀은 안 드리고 이걸 알려 드렸으니까 내부에서 할 수 있으면 꼭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많은 분들이 특히 이제 [15:30] 창업하시는 분들이 처음에 트래픽이 많이 안 나오니까 트래픽을 단기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퍼포먼스를 갑니다. 근데 B2는 퍼포먼스에서 설득되기 되게 어려워요. 저희도 해 보니까 하나의 글이라도 진정성 있는 글이 타겟한테 꽂히면 거기서 더 빠르게 전환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음악] 퍼포먼스를 꼭 하고 싶다고 하면은 설득하는 걸 하지 말고 우리의 그 진심이 담긴 그 글을 띄우는게 차라리 전 맞다고 생각해요. 아, 퍼포먼스를 [16:00] 전환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레딩 페이지에 띄우는 것보다는 그냥 차라리 그냥 정말 정제된 글 하나만 딱 띄우는게 훨씬 더 도움이 될 거다라는 거죠. >> 우리 브랜드인지를 만드는게 차라리 B2비 하시는 분께 그 업종에서는 훨씬 더 헐적이다. >> 이게 무슨적인 >>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 메커니즘이 뭘까요? 왜 왜 그런 신뢰감 있는 글을 보고 >> 어 B2B에서는 미드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걸까요? 역으로 생각해 보시면 [16:30] 똑같을 것 같아요. 내가 자전거를 한 200만 원짜리 예산을 가지고 좋은 자전거를 사려고 하는데 >> 그 광고로 뜬 거 보고 사지 않잖아요. 여러 번 검색하고 후기 보고 사잖아요. 그렇게 하면서 우리도 이제 판단하는 나한테 사귀시지 않을 잘되나? 네. 믿을만한 되나? 이런 것들에 가장 설득을 하는 어떻게 보면 컨텐츠 형식이 스토리인 거 같아요. 그 스토리를이 고관여인 상태에는 내가이 문제 상황이 극심하거나 아니면 [17:00] 내가 그 되게 여러 번 찾아서 소비해야 되는 제품이나 서비스인 경우에는 꼼꼼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지로 소비하는 것보다 텍스트 형태가 좀 기승 전결을 갖추고 혹은 이제 후킹과 근거를 가지고 이제 섭득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적합한 요소라고 좀 생각이네. 아, 맞네요. 저도이 마케팅 업체를 제가 선정한다고 하면은 홈페이지만으로만 보지 않을 것 같고 회사 소개를 본다던가 아니면 블로그 글을 좀 본다던가 계속 보고 [17:30] 그후 부분으로 좀 두어 보자라고 한 다음에 계속 그 모니터링도 하고 트래킹도 하면서 그다음에서야 연락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긴 하거든요. 그런 원리랑 좀 비슷하다고 보면 >> 네. 저희도 이제 광고가 아닌 고객이 검색해서 먼저 찾아 들어오게 하는 마케팅을 오가닉 마케팅이라고 하는데 >> 저희는 오가닉 마케팅 회사라고 정의하고 있거든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광고를 하지 않아요. >> 한 70%가 오관닉이고 30%는 [18:00] 추천입니다. 기존 >> 고객사에 레퍼로 들어오는 비중이고 광고를 만약에 저희가 한다면 저희는 저희가 만든 콘텐츠를 띄웁니다. 예를 들어서 최근에 GEO 리포트를 저희가 만들었거든요. 국내 기억들이 지오 대응을 얼만큼 잘하고 있는지를 분석할 리포트를 냈는데 차라리 그걸 소비하게 하고 그걸 보시면 아이 회사가 지에 대한 전무성이 있고 이런 철학이 있는 곳이구나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럼 그다음 그분들의 이제 의사 결정 과정에서 검색했을 때 또 우리가 [18:30] 나온다 하면 어 그때 거기가 여기구나 이제 인지가 강화되는 거죠. 음. >> 그러면서 이제 문의를 남기고 또 이어지는 세리즈 위팅에서 진단을 잘했다면 이제 실내가 또 계속 감화가 >> 아, 그렇구나. >> 예. 그래서 단편적으로 접근하면 안 되고 저는 고객의 여정을 우리가 이렇게 계속 끌고 와야 된다고 >> 아, 그걸 되게 체계화를 하고 각 여정별로 끌고 오게끔 한다라는 거 자체가 어려운 일인데 하신다는게 대단하신 거 같고. 그런데 이제 실전 [19:00] GEO를 좀 더 여쭤보고 싶은데 >> 이제 GEO 프로젝트를 만약에 노래를 받았다고 하면은 전체적인 순서에 대한 뭐 조만 같은 걸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가장 먼저는 이제 고객사의 그 세 가지 질문, 목표, 고객, 그리고 우리 USP 뭐냐, 우리 서비스의 유니크 셀링 포인트가 뭐냐를 여쭤봅니다. 그러면이 고객사의 지금 현황을 저희가 파악할 수 있고 그럼 이걸 가지고 저희의 관점으로 고객을 다시 찾아봐. 실제 시장의 고객은 어떤 분들일지. 그리고 이런 기능적인 [19:30] 강점이 있으면 이게 필요한 분들은 어떤 언어를 쓰고 있을지를 이제 저희는 그거를 키워드 검색을 통해서 찾아보고 있고요. 그때 이제 저희가 쓰는 툴는 이제 어센트 AI라는 회사에서 만든 리스닝 마인드라는 툴을 쓰는데 예를 들어서 제조 AX 쳐.이 이 툴은 구글과 네이버의 검색 볼륨을 합쳐서 예, >> 연관 검색하시잖아요. 그 연관 검색하시는 분들의 이제 주제를 클러스터로 이제 묶어서 보여줍니다. 고객의 뇌를 약간 좀 펼쳐볼 수 [20:00] 있다. 시장의 형태를 좀 펼쳐볼 수 있다고 저희는 좀 생각하고 얼만큼 많이 검색하는지 얼만큼 디테일하게 검색하는지를 보면서 고객이 지금 무슨 상태겠구나 이제 출론을 합니다. 제조 AX를 검색하시는 분들은 지금 제조업의 사례를 좀 찾아서 뭔가 리서치하는 단계이 것 같기도 하고 디지털 트윈 쪽으로 제조업을 찾아보시는 분들도 있고 중소 기업에서 스마트 제조를 어떻게 하냐라고 조금 더 넓게 이제 보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아요. 뭐 DX랑 같이 검색하시는 [20:30] 분들도 있고 이게 어떻게 보면이 엔티들을 같이 묶여 있으면 더 크게 보인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요렇게 볼 것이다라고 저는 좀 생각해요. 이제 같은 연관성 있는 주제들의 묶음이기 때문에 근데 이걸 우리가 만들어 줘야 되는 거죠. 네. >> 그래서 좀 디테일하게 보면은 제조업 자동화를 검색하는 분들은 월 7천권 정도 제조업 자동화를 검색하시는 거. 근데이 연관된 앞뒤로 붙어 있는 검색어들을 보면서이 제업 자동화의 의미가 궁금한 것인지 아니면 이거를 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이 궁금한 건지 [21:00] 업체를 찾는 건지 사례를 찾는 건지에 따라서 우리가 어떤 지운을 정의하고 어떤 답을 만들어야 될지가 명확해진 거죠. 그래서 이렇게 역으로 추론하는 것을 하고 있는데 사실 이것도 AI가 해 줄 수 있으면 너무 좋겠지만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경험적인 거를 풀어내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희의 지식과 AI가 좀 수행을 좀 빨리 해 주면서 중간중간 결과물 깨서 고객사에 적합하게 합니다. 한 번 찾는게 아니라 이렇게 하면서 여기서 또 키워보드 하나 건져요. 그럼 또 그걸 [21:30] 또 찾아봅니다. 제조업 자동 그러면서이 제조업 자동어 옆에 붙은 클러스터는 뭐지? 그면서 이분들이 어떤 검색지역인지 실제 고객 검색 여정을 역으로 여기서 가져와서 만들어 너무 재밌네요. 그러면은 추론이라는 거 자체가 궁금한데 추론이라고 하는 것을 저기서 어떤 양상이 있구나 예를 들면 제조라고 하는 사람들은 스마트 자동이라고 연관에서 검색하는구나. 그리고 그들의 언어라는 것은 약간 그쪽에 해당하는 주변 키워들로 좀 구성이 돼 있구나. 음, [22:00] >> 약간 그런 요소들을 끄집어서 전략을 세운다라고 하는게 엘리펀트 컴퍼니가 잘 해주시는 영향인 거 같은데 그거를 통합해서 고객 언어 분석이라고 표현을 하신다라고 보시면 >> 이거는 어떻게 보면은 >> 정답을 찾아낸다가 아니라 설계에 >> 이럴 것이다. 그래서 우리 고객한 이거 다음에 이거 검색할 거 같고 이거 다음에 이걸 찾을 것 같으니 이렇게 길을 깔아놓자라고 이제 설계하는 과정에 가깝고 >> 가설들을 설계하는 과정 [22:30] 그거를 이제 저희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뭐 최소 세 단계에서 다섯 단계로 고객의 각 특징을 단계마다 정의를 합니다. 의원에서 제조면 조쉬어 컴퍼니를 모르지만 제조가 필요한 분들은 이런 의도로 검색을 하고 이런 상황에서 문제가 있을 거다라고 정의를 하고 그에 맞는 답 리스트를 이제 생성을 해 놓고 그다음 단계에는 그러면 제조익의 성공 사례를 볼 거 같은데 그러면 그거에 대한 답도 있어야 되겠죠. 그러면 이제 [23:00] 도입을 검토를 그다음에 하실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때 우려되는 점이 뭐 보안이나 연동 이런게 어떤게 될까라고 이제 또 연관에서 추측을 계속 하는 거죠. 그래서 그 단계를 설계해 놓고 그거에 대한 컨텐츠들을 깔아 놓으면 이거에 이제 맞춰서 고객들이이 검색을 했을 때 우리를 발견할 확률이 계속 높아지는 거죠. >> 그 여정을 계속 신뢰감이 있는 콘텐츠로 채워넣는다는 거. >> 맞아. 맞아. 네. 맞아. 그 저희가 지금 계속 콘텐츠라고 말씀드린 거는 웹사이트의 서버 페이지, 기능 페이지, 뭐 솔루션 페이지, 뭐 [23:30] 리소스 페이지 다 포함입니다. >> 우리 브랜드의 자. >> 네. 너무 재밌습니다. [웃음] >> 저희가 이거를 GE 시대에 맞춰서 한게 아니라 저희는 애초부터 이거를 하고 있었는데 문제가 있는 고객이 이제 SE 논리를 붙여서 콘텐츠와 한 >> 이제는 검색만 하지 않고 AI에도 물어보니까이 GO라는 거에 맞춰 가지고 컨텐츠를 쓰는 거지. 제일 중요한 거는 저희는이 여정설이 그래서 마케팅적인 고민과 이해가 [24:00] 있어야지 성과가 난다고 저희는 >> 근데 그러면은 그 여정을 우리가 설계했다고 치면은 어쨌든 거기에 여정에 해당하는 콘텐츠를 채워 넣어야 되는데 그 콘텐츠라는게 저는 아직도 조금 AI가 100% 못 해 주는 여이라고 파악하고 있어요. 근데 엘리펀트 컴퍼니에서는 어떻게 콘텐츠를 좀 만드시는지 그런 부분들 공감하시지 않을까 생각. >> 그니까 우리가 뭘 하려고 하는 건지가 정의가 되면은 저희도 컨텐츠 요형을 크게 세 가지로 남는데 어떤 콘텐츠는 [24:30] AI로 쓰는게 맞을 거 같아요. 이제는. 음. >> 근데 어떤 콘텐츠는 AI가 쓰면 안되는 콘텐츠도 있단 말이에요. >> 저희는 이것도 옛날에부터 나눴던 건데 그 크게 세 가지로 유형을 나눕니다. 예전에 이제 과거에 AX 이런 정보성 글들을 유입형 콘텐츠라고 불렀는데 이제 사람들이 검색해서 클릭하지 않으니까 AI [음악] 답변에 인용되어야 된다 해서 AI 인용형 콘텐츠로 이름을 바꿨고 이제 요런 것들은 고객의 질문에 답변만 하는 콘텐츠입니다. 그렇게 해서 AI가 그 부분 단락이라도 인용하게 해 주는 [25:00] 그런 콘텐츠가 하나가 있고 두 번째는 전환 콘텐츠예요. 설득을 하는 콘텐츠. 고객의 문제 상황을 질문했을 때 그 문제는 우리가 해결할 수 있습니다라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USB 기능들을 가지고 설득하는 거죠.이 이 글의 목적이 그렇기 때문에 목표가 리드 전환이 돼야 돼요. 그리고이 코 컨텐츠 같은 경우는 이건 이제 저희가 만든 이름인데 사고 리더십이라는 그 개념이 있어요. 그 특정한테 카테고리에 대해서 이제 전문성이 있는 분들의 콘텐츠가 이제 그 유형이 이제 사고 [25:30] 리더십 리더십이라고 하는데 좀 어렵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이제 브랜드의 약간 본질을 다루는 콘텐츠다 해서 코 콘텐츠라고 정리하고 있고 예를 들어서 우리 브랜드의 스토리 혹은 우리 브랜드가 자체적으로 실험 연구한 결과 >> 뭐 우리 내부에 연구진이 있다면 연구진의 칼럼 인터뷰 논문 >> 외부 채널에서 따라쓸 수 없는 우리 브랜드만의 전문성이 담긴 콘텐츠이고이 코어 콘텐츠는 검색한 사람이 없어요. 우리의 전문성을 그 키워드를 찾아서 [26:00] 검색하는 분들은 매우매우 적을 거기 때문에 잘 발견이 안 됐는데 AI 시대는 AI가 판단을 해야 되잖아요. 만약에 제조 AX라면 제조 AX대에 대해서 전문성이 있는지를 판단해야 되는데 유입형 콘텐츠를 보는게 아니라 이런 전환형이나 코어 콘텐츠에서이 브랜드의 실내가 나옵니다. >> 근데 이건 AI 잘 써 줄 수가 없는 거 같아요. 나의 관점이 들어가야 되고이 브랜드만의 토너매너가 유지돼야 되고 이런 것들이 쌓여 가지고 브랜드의 실내가 형성되는 거기 때문에 [26:30] AI로 막 만들려고 하는 시도는 적절하지 않은 상황일 수도 있다. >> 어 너무 너무 재밌었습니다.네 그러면 이제 다음 단계 우리가 한번 넘어가서 만드신 도구 같은 것들 한번 시현도 한번 할 수 있어요.이 >> 저희는 콘텐츠를이 AI 없던 시즈에도 연애 거의 한 1500개씩 저희가 직접 썼었어요. 과거에는. 그래서 이제 반복적으로 콘텐츠를 잘 쓰는 거에 대한 자산이 있었던 거죠. 노하우가 있었고이 노하우를 이제 이전 이제는 AI가 할 수 있다라고 해서 [27:00] 이거를 이제 그 작년 이제 하반기에 만들어서 지금 내부에서 잘 쓰고 있고 이제 이거를 외부에도 어 모든 분들이 쓸 수 있게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 >> 있어요. 네. 그래서 뭐 UX나 이런 건 매우 구리지만 보시면 이렇게 프론트만 만들어 놨어요. 저희는 사실 그 뒤에 엔진을 만들어서 저희가 잘 썼다고 생각하는 콘텐츠랑 좀 아쉬웠다고 생각하는 그 초안 버전의 콘텐츠를 학습을 시켜 가지고이 엔진이 저희가 생각하는 관점에 100점 중에 80점 이상의 글을 계속 생산하게끔 [27:30] 만들어 놓은 틀이고 이제 저희가 이제 그 제목 그다음에 계율요를 먼저 짜서 어떤 글을 쓸지는 저희 먼저 정한 다음에 그 계열을 소스랑 같이 해 가지고 쭉 붙입니다. 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세 가지 목적에 맞춰서 얘를 타입을 정하고 이제 고객사와 이제 작성자 뭐 어투 뭐 이런 거를 써 가지고 생정을 시작합니다. 저희가 이제 방식이 있는데 레그는 고객사의 핵심 정보들을 모아놓는 그 레그 폴더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만 가지고 쓸 것인지 아니면 외부 리서치로 조금 [28:00] 더 보강을 할 것인지를 선택한 다음에 이제 생성을 시작하면은 이제 얘가 만들어 줍니다. 만들어 준 게 >>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계열을 먼저 짜서 넣은 결과로 저희 로션 DV에다가 이게 가져옵니다. >> 그러면은 저희는 이제 그 버텍스 AI를 쓰고 거기 안에 들어가는 거는 퍼플렉시티로 웹브 리서치를 하고 GPT 아니면 그 클로드 가지고 글을 만드는데 두 개를 같이 돌려서 둘 중에 초환 점수가 높은 거를 다시 [28:30] 씁니다. 왜 이런 방식을 쓰고 있어요. 그래서 >> 초환 점수라고 하는 건 정리학적으로 나오세요. 네. 네. 네. 저희 뒷단에 있는 그 기준 표에는 저희가 생각하는 관점을 정령화를 좀 해 >> 아, 이베이 있으시군요. 네. 네. 네. 네. 네. 그래 가지고 어 정성적으로 봤던 평가도 정령화해서 100점 말점을 80점은 어떤 어떤 요소를 채워야 되는지가 정의가 되어 있어요. 음. >> 그래서 만약에 80점이 안 된다 그러면 끊어도 채피가 다시 씁니다. >> 그래서 좋았던 부분만 발해서 점수가 높았던 부분 발체해 가지고 80점 [29:00] 이상의 글을 만드는 >> 네. 그루프가 어느 정도 삭제가 돼 있다는 거잖아요. 어, 그렇군요. 이런 식으로 안 되고 지금 보시면 아까 형식과 내용 두 가지 중요하다고 했는데 내용적인 컨트롤은 저희가 좀 하는 편이고 형식은 좀 답이 정해져 있어 가지고 그거를 [음악] 얘가 이제 알리펀트라는이 엔진이 반복적이고 빠르게 생산하도록 하는 평가도 있어요. 저 이렇게 평가 높이 들어간 형태로 콘텐츠가 생성이 되면은 어 이미지 프롬프트도 따로 나오고요. [29:30] 저거에 해당해서 >> 그죠. 네. 이미지도 좀 필요하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에 쓸 수 있도록가 프로포트를 주면 이걸 가지고 채 >> 저희 산내 에이전트가 가지고 >> 그렇구나. 여기서 절대 끝나면 안 됩니다. 여기서 반드시 사람이 팩트 체크 해야 되고 그 관점이 잘 담겨 있는지 검수를 합니다. >> 사실이 검수 과정이 저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AI로만 그 있으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다시 읽어 보면은 논리의 비약이 있다거나 너무 신뢰가 떨어지는 [30:00] 표현들이 있다거나 그런 것들이 있어. 그거 반드시 걸러 줘야 된다. >> 맞아요. 네. 근데 어쨌든 콘텐츠 이렇게 만드는 형태로 제작이 되셨으면은 또 아까 뭐 예시를 또 보여주시었던 거 같은데요. 한번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저희가 모든 고객사의 현황 볼 때도 그렇고 성과 볼 때도 그렇고 두 가지를 봅니다. 형식 내용. 형식은 [음악] 답이 정의져 있다고 말씀드렸고 내용은 전략이 필요한 거예요. 그 컨텐츠 접인 부분. 그래서 먼저 세이즈라는 고객사는 제조 [30:30] 기업을 상대로 머신비전 AI 하는 이제 B2B 회사이거든요. 데 원래는 이전에 웹사이트가 페이지가 한 세 장 뭐 그리고 블로그 좀 있고이 정도로 페이지가 되게 간소했는데 저희가 세이지가 제공하는 그 제품 단위를 이제 세 가지 페이지로 나눴고 활용 사례로 이제 우리의 얘기를 고객의 입장에서 풀어내는 스토리 트닝을 여섯 페이지 정도 추가했고 그다음에 우리의 특정한테 카테고리의 전문성이 드러나는 이제 블로그 콘텐츠를 강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세이지가 누군지에 [31:00] 대한 이제 전문성을 이제 보여 줘야 되니까 사소기 페이지를 이제 넣었는데 저희는 모든 비투비 고객을 볼 때이네 가지를 약간 기둥처럼 설계를 해요. 이거는 저희가 만든게 아니라 글로벌 오반이 빠르게 상장한 스타트업들을 열몇 군달로 이제 분석해 보니까 공통점이 이제 이렇게 있었던 거 가지고 이걸 적용했을 때 이제 성과가 있었고 강의 자료인데 그 저희가 브랜드 채널 되게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특히 중요한게 B2B 그리고 고관여 제품 비싼 제품 파시는 [31:30] 그런 제품 서비스는 웹사이트가 제일 중요합니다. 왜냐하면은 어쨌든 결국 고객은 웹사이트에 들어와서 전환 구매를 하기 때문에 웹사이트에 마케팅 성과의 최종 성과가 모이는 것이 웹사이트에서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이 메인 프로덕트 솔루션, 리소스 이렇게네 가지 기둥이 저희는 있다고 말씀드리는데 이제 메인 페이지는 들어오시는 분들이 누굴까라고 생각을 해 보면 브랜드 명을 검색해서 첫 페이지로 들어오신 분들 많거든요. 근데 이미 브랜드를 알고 들어오시는 [32:00] 분이기 때문에 우리의 어떤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명확하게 각인이 돼야 돼요. 구구 절절하게 쓰는게 아니라 메인은 이제 임팩트를 주는 그 요소가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에 프로덕트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 서비스의 기능이나 혹 단위로 우리가 어떤 문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를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아까 그 전환용 콘텐츠라고 말씀드렸던게 고객의 문제 상황을 검색했을 때 해결책이 우리가 되면 설득을 해야 되잖아요. 그럼 만들어 주는 페이지 중에 하나가 이제 [32:30] 프로덕트 페이지입니다. 이걸 보면은이 브랜드 거를 쓸 수 있을지 말지 약간 좀 검토하게 되고 AIB 웹사이트 중에서도 좀 많이 되는 어 페이지라고 하고요. 그다음 솔루션은 우리의 그 가지고 있는 기능적 장점을 우리 언어가 아닌 고객의 언어로 쓰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업종으로 한다고던가 대기업 스타트업 이렇게 기업 규모로 한다던가 아니면은 뭐 특정 직무 기획자 혹은 개발자 뭐 이런 식으로 우리가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효용을 알려 주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리소스 우리가 갖고 [33:00] 있는 이제 전문성이 콘텐츠들을 모아 놓은 이제 페이지인데 글로벌은이 오바닉 시장이 워낙 잘되어 있어 가지고 뭐 SE1은 뭐 이미 끝난 시장인데 우리나라는 뭐 열 개 중에 여섯 개 기업이 웹사이트가 잘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구조하는게 중요하고 그런 관점으로 저희는 웹사이트를 잘 만들고이 관련된 주제성 컨텐츠를 잘 설계하는게 중요하다. 그래서이네 가지 기둥이 실제 고객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보인다. 이렇게 메인에서 타고 들어와서 프로덕 솔루션을 보고 전환이 [33:30] 된다. 그래서 이렇게 설계를 해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그렇게 설계된 이제 예시가 이제 세이즈 같은 경우에는 이제 메인 페이지에서 이제 그 본인들의 정체성을 가장 강력하게 >> 네. 솔루션에서는 각 제품의 어떤 기능적인 효용을 정리를 해 주고 활용은 고객의 언어로 우리 브랜드의 강점 소개합니다. 근데 요게 좀 B2B 쪽에서는 어렵게 느끼실 수 있는 거 같은데 이제 예를 들어서 설명해 보면 어 2차전지 쪽에도 여기 [34:00] 강점이 있는 그 타격 고객이거든요. 데 보시면 형식면에서는 AI나 검색이 여기 있는 메타 정보나 콘텐츠 요소만 보고이 고객의 질문을 해결할 수 있는 페이지인가를 판단한다라고 저희는 좀 더 이렇게 과장에서 저희 그렇게 >> 어 AI가 저걸 다 읽잖아요. 네. 네. 네. 그렇죠. 그 읽는 요소에 브랜드 엔티티들이 들어 있어야 되고 고객이 찾는 질문에 답이 있어야 됩니다. 근데 그거를 컨텐츠로 풀어내는게 저희가 하는 일이기 때문에 [34:30] 예. 형식과 내용을 고려하는 거고 이제 2차전지 업인 경우에는 세이즈를 모르더라도 어 2차전지 품질 뭐 배터리 안정성 이런 언어들을 검색하는 볼륨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컨텐츠 스토리텔을 만든 >> 그래서 2차전지 품지 견제며 뭐 배터리 수요 관리 어떻게 하세요? 2차전지의 공정 언어를 쓰면서 정극 공정에서 이렇게 쓸 수 있고 스택 공정에서 이렇게 쓸 수 있고 어 조립 공에서는 용접 3대 검사를 이렇게 하면서 이제 분량률을 줄이고 배터리 [35:00] 안정성 만들 수 있다. 그럼 2차전지 있는 고객은 메인으로 갈 필요가 없이이 페이지에서 우리가 갖고 있는 문제상 해결하는지 판단만 하면 되죠. 고객의 언어가 다 들어가 있네요. >> 그러니까 그 검색에서 주변이 이런 것들이 관련된 내용들도 다 반영이 되어 있고 그것들이 어쩌면 또 여정 전체적인 큰 조망에 해당하는 여정도 중요하지만 저런 하나의 어떤 니즈에 들어가서 내용 자체를 좀 훑어 보는 과정에서 고객의 영어가 탁탁탁탁탁 전진 배치가 될 수 있는 리드 전환이 [35:30] 된다라고 하는 이론으로 가는 거군요. >> 그렇죠. 그게 지금 아까 다섯 단계 저희가 여기하고 설계했잖아요. 그중에 이제 검토 단계 여기 한 세 번째네 번째 단계에서 >> 들어와야 되는 페이지인 거예요.요 페이지는 솔루션 페이지. >> 근데 이거를 이제 하나만 쓰는게 아니라 근데 우리 시급료 공장도 타겟이에요.이 고객사는. 그럼 여기에는 언어가 또 바뀌어야 되잖아요. 시금료 제조 공장에서는 식품 포장할 때 분량이 안 나와야 돼요. 그러면이 언어를 써 가지고 식품 인물 포장 분량을 줄이는이 [36:00] 가치를 제시하면서 그 식품 이물, 식품 포장 이거에 대한 키워드가 실제로 있었기 때문에 이런 언어를 써서 스토리를 만듭니다. >> 아 놀랍네요. 그 저분들의 니즈가 딱 저거라는 거를 정확하게 명시하는 >> 그렇죠. 그죠 그죠. 네. 이거는 이제 약간 전략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 USB들이 먹힐 수 있는 업종들을 발굴한 다음에 그들의 스토리텔링을 붙여 가지고 이제 콘텐츠와 했을 때 이제 전문성이 [36:30] 있다라고 이제 느껴지시는 거고 조금 더 쉬운 이유로 보면은 이건 근데 솔루션이나 지금 이제 기능이나 이런 어떤 고객의 언어를 쓰는 페이지들은 아는 분들이 들어가거나 볼륨이 작아요. 그래서 산업 자체에 대한 궁금증 혹은 조금 더 뭐 제조 AX처럼 좀 범용적인 걸 검색하는 분들이 많이 들어와야지이 풀이 커지잖아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사이트를 뭐 안전, 제조, 뭐 AI 이렇게 좀 [37:00] 나눠 가지고 여기서 주제성을 강화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이 역할이 아까 말씀드렸던요 페이지에서 초기 탐색 내가 어떤 서비스를 필요한지 모른 상태에서 내 문제만 검색했을 때 나와야 되는 콘텐츠들이 이제 블로그들인 거고 여기서 브랜드 인지가 생긴 다음에이어서 내 문제를 검색했을 때 또이 브랜드가 나온다 하면 이제 실내도 여정에서 강화되는 거죠. 또 이제 좀 쉬운 얘는 이제 부루라는 회사는 명상 자막을 자동으로 달아주는 회사인데 여기도 거의 원페이지였어요. [37:30] 저희가 이제 거의 20페이지 넘게이 기능을 쪼개 놨는데 >> 아 이해도 하셨어요? 아 그렇구나. 그 이유는 각각 검색하는 분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자동으로 영상 편집해 달라는 니즈가 엄청 많이 쪼개집니다. 예를 들어서 AR 자동 자막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랑 그다음에 무음 구간 자동 삭제 하고 싶은 분들이랑 볼륨이 한 4만 5만 이렇게 있었어요. 월래 다 트래픽을 이을 수 있기 때문에 이거를 한 장 한 장씩 뜯어 가지고 무음간 자동차에 검색하시는 분들은이 페이지에 와 가지고 바로 다운로드 받고 전환될 수 있도록 [38:00] >> 그리고 뭐 다국어 변역 필요하신 분들 뭐 음성 변화 필요하신 분들 각각 페이지를 고치게 한다면 우리 쪽으로 들어오는 그 트래픽이 메인뿐만 아니라 여러 기능 페이지로 들어가서 전환되는 거죠. 네. 그런 것들을 이제 설계를 하고 콘텐츠와 하는 거. 여기도 이제 크리에이터 분들을 타겟하는 거기 때문에 이제 뭐 가이드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터들이 보면 좋으려 인사이트 영상이 특화된 컨텐츠들 했습니다. >> 너무 재밌습니다. 너무 놀랍고 >> 사례가 재밌죠. >> 네. 앞서서 말씀해 주신 그 이론적인 [38:30] 내용과 아무래도 이렇게 실무적인 내용들이 결합이 되니까 확실히 와닿는 거 같고 맞아요. >> 아 이제는 저도 되게 세분화한 내용을 좀 가져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사실은 블로그만 하고 있었는데 저렇게 웹사이트 내에서 별도의 랜딩 페이지들을 멀티하게 구성해서 할 생각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어요. >> 왜냐면 블로그는 유입은 되지만 전원으로 바로 늦진 않아요. 네네전이 되는 거는 내 문제 해결할 수 있는지가 설야 되는데 그걸 [39:00] 블로그를 하긴 사실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아까 형식적으로도 그렇고 뭔가 근거나 이런 것들 제시했을 때 컨텐츠로 소비하는 경영도 있는 거 >> 그래서 저희는 이제 그네 가지 기통은 제일 중요하게 >> 그렇구나. 그래서 웹사이트와 블로그의 결합성을 되게 중요시하는 거 같고 통합 여정을 설계해야 되기 때문에 첫째 뭐 검색단에서 뭐 홈페이지 방문 이런 것들까지 다 고려해서 종합적인 컨설팅과 제작을 같이 한다라고 되는 >> 아 너무 너무 재밌습니다. [39:30] >> 그런데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AI는 우리 브랜드 채널만 보진 않아요. 사실 우리 웹사이트만 잘 만들었다고 성관하는 시대는 아니에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이 정보 수집 단계에 영향을 주는 것밖에 없다라고 했는데 그 브랜드 채널 그러니까 저희는 온 사이트라고 하거든요.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사이트라고 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최대한 활용하자의 관점으로 웹사이트가 먼저 중요한 거고 사실 오프사이트 외부 채널에 이런 [40:00] 얘기가 같이 있어야 돼요. 비디어나 리뷰나 생각해 보시면 아까 자전거 예시드렸지만 200만짜리 자전거 살 >> 브랜드가 말한 것만 보고 사지 >> 리뷰 보고 딜러할 수 있는 여러 자료들을 같이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이 >> 온 사이트는 이제 루트처럼이 브랜드 원 출처로서 어 전문성 있어야 되고 이게 퍼트려져야 돼요. 다섯 개가 있습니다. 네저온트가 같이 일된 언어로 형성되어야지 우리 브랜드의 전문성이 강화돼서 AI한테 [40:30] 인용 확률이 높아진다. 그게 엔티가 사실 만드는 거거든요. 오프사이트는 그 IMC 관점이 계속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게 온 사이트에 우리가 이제 브랜드 언어 아이덴티티가 잘 정립되어 있고 그 파멸가 되어 있으면 >> 그거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확산되게 해야 되는 거예요. AI 울 거만 보는게 아니기 때문에 >> 그래서 PR 활동을 한다던가 소셜 미디어 활동을 할 때도 우리가 언로 이용할 때는 그 프로필이나 게시물에서도 일관의 언어 써야 되고 [41:00] 뭐 인프로서 시팅할 때는 가이드 문서로 이거 언어 써 주세요 하는 거고 커뮤니티에서도 약간 뭐 리뷰성 컨텐트나 우리에 대한 후기를 언급하게 한다거나 리뷰 사이트에 올린다거나 이런 신호들을 사실 같이 봅니다. 지금까지 중요하게 말씀드렸던 다 온 사이트지만 끝이 아니다가 그 사실지 어렵 어렵다. 통제하기 >> 그러네요. 온 사이트 하나만 제대로 부족하기도 진짜 빡세고 힘든데 그걸 운영하기도 너무 힘들고 근데 이제 오프사이트에 해당하는 >> 저 PR도 하려면은 다 언론사에 얘기도 해야 되고 저것도 다 한마디로 [41:30] 돈인데 저런 것도 관리도 해야 되면서 저 내용들이 전반적으로 통합거리가 되는다라는 거군요. >> 네. 그런데 좀 다행인 거는 B2B 산업은 온드 채널을 인용하는 경우가 좀 높아요. 전문적인 산업이기 때문에 외부 경험이나 레도보다이 브랜드의 이야기를 조금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고 최근 5월에 CPT가 이제 알고 지금 좀 업데이트 됐는데 이게 리서치할 때 브랜드를 좀 더 많이 띄워 주는 그 경향성이 좀 나오고 >> 그러니까 브랜드의 그 전문성을 좀 더 [42:00] 가증을 좀 더 주는 그런 느낌이 있고 비용이 정말 많이 들어요.이 이 통합 관점에서 마케팅하는 거기 때문에 >> 다 하면 좋지만 사실 다 하라는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 >> 우리가 외부에서 이제 채널과 연계된 어떤 채널을 가장 빠르게 혹은 좀 쉽게 할 수 있는지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스타트업 같은 경우에는 쉽게 할 수 있는게 비즈니스 프로필 만드는 거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빙스 프로필 뭐 나무이키 이런 거 만드는 거 되게 쉽게 할 수 [42:30] 있지만 아무도 안 하고 있거든요. 특히 우리나라는 이것부터 하시면 됩니다. 아 좋은 영역이야. 맞아요. >> 저는 이제 AI를 좀 정의 취유 관점 정의하면 AI는 고객이기도 >> 하고네. 우리가 그 답변을 언급돼야 된 채널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거를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이런 나무의키 페이지나 비즈니스 프로필은 고객을 위한다기보다는 AI가 우리를 좀 더 그 연관된 그 주제로 보게끔 하는 장치이기 때문에 >> 활용해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좋습니다. 일단은 너무 좋은 사례와 [43:00] 함께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고 많은 분들이 SEO, GO에 대해서 중요성을 이제 벌은 알고 있지만 그래서 저게 매출에 정말 기여가 돼라고 하는 게이 >> 약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직은 갭 차이가 좀 존재하는 거 같아요. 혹이었나 이런 그 모가닉 마케팅을 하데 있어서 성과가 조금 오래 걸린다라는 것들을 인지하지 못하는 그런 분들이나 금영지 그런 분들이 있을 때 어떻게 주어 설립을 좀 하시나요? 어려 부분인데 이거는 [43:30] 사례로 보여 드리는 수밖에 없어요. 저희가 여태까지 만든 다양한 비투비나 고관이 업종해서 이미 검증이 된 거기 때문에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없어지는 성과가 아니잖아요. 그런데 자산으로 남는 성과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보셔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광고는 돈을 안 들리면 성과 안 나잖아요. 아예. 근데 이거는 약간 저는 인프라를 만드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거든요. 우리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웹상에 만드는 거는 >> 약간 그 광고처럼 단기간에 뭔가 성과를 낸다는 입장보다는 우리가 뭐 [44:00] 인프라를 세팅한다 약간 투자로 보시는게 좀 더 맞을 맞지 않을까 >> 그러고서 계속 성과가 나오는지를 트래킹하고 약간 그로스 관점으로 계속 업데이트를 하는게 좋다. 그리고 프라 이런 콘텐츠 마케팅은 사실 해일과 같다라고 저는 말을 해 가지고 되게 공감을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 맞아요. 분리로 나오는게 진짜 맞고 저희 고객사 뭐 3년 전에 했던 고객사 지금 계속 네 >> 트래픽이 성과가 또 AI도 상과 [44:30] 높아지고 계신 거 보면은 제일 >> 너무 멋지십니다. 네. 그러면은 앞으로 SEO GE 시장은 어떻게 될 거라고 좀 보고 계세요? 대표님께서는 >> 지금은 진짜 과독인 거 같고이 GU라는 언어가 좀 나온지 2년도지 안 됐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좀 혼탁한 시장이어서 좀 정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저는 꼭이 SEO를 GEO랑 같이 얘기할 때 국내 상황의 시장을 좀 상황을 이해를 해왔으면 좋겠어요. [음악] 그 미국이랑 격차가 있다고 하셨는데 [45:00] SEO 시장은 특히 격차가 크거든요. 우리나라는 약간 프론트 위주에 약간 의사 결정들을 하시다 보니까 예쁘게 모여줘야 되고 뭐 뒤에 그 뺐단보다는 앞에 보이는 거 위주로 웹사이트를 만들었던 시절이 거의 한 20년 가까이 왔기 때문에 글로벌 SEO 시장과 격차가 한 7, 8년 정도 납니다. 그래서 SEO 필요 없고 GEO 해야 돼라고 하는 말 자체가 해외에는 그게 먹힐 수 있어요. 이미 SE 다 해 놨기 때문에. 근데 우리나라는 SEO도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뭐 외브 채널에 뭔가 해야 되는데 뭐 키마큼만 뭐 해야 된다 [45:30] 이런 말들이 사실 그 주개 전도된 이야기다. 그래서 작동 방식을 본다면 우리나라는 그동안 비어 있다는 용을 빠르게 마무리하고 우리 브랜드의 사이트부터 먼저 정확하게 정립하고 그다음에 지어로 가야 된다고 보고 알고리즘이나 이런게 아직 AI 모델들 자체도 안정화가 안 됐기 때문에 고도화되면서 단기적인 뭐 택틱으로 접근하는 그런 분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어뮤징으로 판단이 되고 줄어들고 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AI로 콘텐츠 제작 자체는 너무 [46:00] 쉬워져 가지고 그냥 단기적으로 턴기 팍 뿌려버리고 그냥 그렇게 해서 어떻게든 걸려라고 하는 형태의 것들은 그냥 바로 실행을 하고 아 한번 나왔습니다. 돈 주세요 해가지고 끝날 수 있는데 그건 굉장히 단기적인 플레이인 거고 단기적인 그 신뢰번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그런 플레이들은 굉장히 믿을 만한 콘텐츠들을 졸론 전략과 함께 처그차로 쌓아 놓는게 너무 중요하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음악] 네. 아, 너무 좋은 방향으로 사업을 하고 계신 거 같아서요. 너무너무 크게 배웠던 영역인 거 같고요. 그러면은 좀 마지막 질문 좀 드리고 싶은데 [46:30] 이제 앞으로 콘텐츠 마케터라고 해야 될까요? 어쨌든 SEO를 조금 신경 쓰는 이런 분들을 질러에 대한 영향 이런 것들이 있다고 하면은 뭐가 있을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그럼에도 마케터라고 하셨기 때문에 역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거 그거는 뭐 시대가 바뀌어도 무조건 중요한 영향이 생각을 하고 우리 고객이 누구고 이제 어떤 상황일 거다라고 정의하는 능력 너무 중요하고 이제 앞으로 받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영역은 엔지니어릭 영역 내가 [47:00] 직접 이제 전 제작을 잘해요라는 마케터들은 도태될 거고네 >> 자기만의 빌드를 할 수 있는 사람 >> 그죠 시스템을 만들고 그 결과를 도출해서 나는 얘를 조정만 하는 거죠. 그래서 내가 원하는 결과치에 가깝게 가는 그 방향을 설계하는 그런 엔지니어링적 사고가 정말 중요한 거 같고 해외에서는이 GO 업체 중에 이제 글로벌에서 가장 선도하는 업체가 프로파운드라는 곳이 있는데 >> 어 프로파운드요? >> 네네. 거기는 마케팅 엔지니어링이란 직무을 지금 막 엄청 푸시하고 [47:30] 있어요. 제작은 이제 그런 테돌이 다 대신해 주기 때문에 어 피그마도 뭐 어디 G2도 이런 그런 곳 징후를 이제 뽑는다고 할 정도로 마케팅 신에서는 좀 이제 엔지니어링적인 사고가 필수가 된 시대가 오지 않을까?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코덱스 크로드 코드 잘하는 마케터들이 더 많이 수요가 있을 것이다. 그들은 이제 원래 마케팅적인 센스나 이런 것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잘할 수 있는 거 이제 실액단이나 AI를 잘하는 그런 연역들인데 그런 분들의 [48:00] 수요가 많이 독증하고 있을 것이다라는 거군요. 너무 시대를 관통하는 말이긴 >> 맞습니다. 아 너무 많이 배웠습니다. >> 들으시고 영향을 좀 길르시고 하면 너무 좋은 시대가 또 오지 않을까 >> 맞습니다. 맞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너무 좋은 인사이트 나눠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네. 김희지 대표님 그 혹시 저희 뭐 엘리컨트 컴퍼니를 좀 알아보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검색을 하면 되나요? 그냥 바로 어떻게 연락을 드리면 좋을까요? [48:30] 어 저희는 웹사이트를 만든 회사기 때문에 저희 웹사이트에서 상담문이 신청을 남겨 주시면 성심성위껏 >> 네. 네. 저희 본문에 이렇게 뛰어났기 때문에 [웃음] 같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해서 어 너무 너무 좋은 인사이트 나눠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오늘 뭐 소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네. 오늘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제가 유튜브 처음이와서 좀 잘 마르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희 팀에서 갖고 있는 인사이트가 잘 전달됐으면 좋겠고 저희 팀도 유튜브를 [49:00]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있는 이제 좀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네. 아 고객사 일도 하면서 자시 자사 유튜브를 같이 >> 유튜브 중요합니다. [웃음] >> 힘드실 텐데 대단하신 거 같고요. 아 정말 오늘 너무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네. 오늘 출연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구독자 여러분 다음번에도 저희 또 좋은 소식으로 좋은 모셔서 또 같은 AI 얘기를 했으면 좋겠고요. 오늘 김일 대표님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저희는 또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49:30] 네. 여러분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