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 Knowledge Management · Layered Model
저장·검색은 두 층(윈도우 ↔ 저장소)을 잇는 다리 연산이었다. 다리와 저장소층은 이미 짚었고, 윈도우층 안의 연산이 비어 있다.
유한하고, 길어지면 성능이 상한다(context rot). 스레드 프레임이 닿지 않았던 층 — 계보도 정보경영이 아니라 OS 메모리 관리·인지과학 작업기억 쪽.
≈ Write 전략 (Anthropic: structured note-taking)
≈ Select 전략 (Anthropic: 하이브리드 로딩 + progressive disclosure)
스레드 프레임이 가장 촘촘했던 층. 여기서만 정보관리학 계보(DIKW·기록물 생애주기·MDM/SSOT)가 성립한다.
"파다보면 경영정보 나온다"는 층 2에 한해 맞다 — 영속 지식층은 DIKW 피라미드·기록물 생애주기·MDM/SSOT의 에이전트판 재발견이고, 층 1(압축·격리)은 유한한 윈도우라는 LLM 고유 제약에서 나온 런타임 기법이라 계보가 다르다.
출처 · Anthropic 〈Effective Context Engineering for AI Agents〉 · LangChain 〈Context Engineering for Agents〉 · CoALA (arXiv:2309.02427) · Letta Sleep-time Compute · Google OKF v0.1 — tech-research-hub 2026-07-19 · © 2026 BuildnWrite. All rights reserved.